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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트램 소식

11월 21일 위례 트램 공사 현황 — 남위례역부터 호수공원까지 (WIRYE TRAM Construction Update — From Namwirye Station to Lake Park)

by 달빛모찌 2025. 11. 22.

지난 19일에는 위례 아이파크·중앙광장·위례동행정복지센터(성남) 인근까지만 살펴봤는데, 오늘 21일에는 남위례역과 호수공원 방향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다시 확인해보았다.
(On the 19th, I covered only部分 of the route, and today I walked farther toward Namwirye Station and Lake Park.)


▽ 남위례역 부근 (Namwirye Station Area)

남위례역 앞 공사 펜스와 선로 모습 ( Construction fences and rail formation at Namwirye Station area)

 

역 주변에는 긴 공사 펜스가 이어져 있었고, 중앙에는 트램 선로로 보이는 레일 구조가 그대로 드러난 상태였다.
(The rail structure was clearly visible along the centerline.)

 

오늘은 해가 나서 비교적 춥지 않은 날씨였고, 현장에서는 작업자들이 꾸준히 이동하며 공사가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었다.
(Thanks to the sunny weather, the site looked active and bright.)

 

남위례역 일대는 공사 범위가 넓어 보행 동선이 다소 좁아져 불편함이 느껴졌다.
(The pedestrian path remained narrow due to the extended construction zone.)

 

얼른 정리가 되어 조금 더 편하게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I hope the path becomes easier to walk once the area is cleared.)


▽ 호수공원 부근 (Lake Park Area)

호수공원 앞 곡선형 트램 선로 모습 (Curved rail lines near Wirye Lake Park)

 

호수공원과 가까워지자 풍경이 조금 더 탁 트였다.
(The scenery opened up as I approached the lakeside.)

 

근처 산책로는 평소처럼 이용되고 있었고, 물가 쪽에는 장비와 트럭이 자리해 공사가 이어지는 모습이었다.
(Walking paths were open, while heavy equipment remained at the water’s edge.)

 

곡선 형태의 선로가 선명하게 보였고, 다리 구조물과 연결된 트랙도 눈에 들어왔다.
(The curved tram track and connecting bridge structure were clearly visible.)

 

호수공원역 표지판이 이미 설치된 곳도 있어 부분 완성된 느낌이 있었다.
(Some parts, like the station sign, were already installed.)


▽송파 힐스테이트 부근 ( Songpa Hillstate Area)


▽위례 아이파크 부근 (Wirye I-Park Area)

아이파크 앞 직선형 선로와 공사 장비 (Straight rail formation and equipment near I-Park)

 

아이파크 앞은 전반적으로 작업 속도가 빨라진 느낌이었다.
(This section showed faster progress compared to earlier days.)

 

보도 일부가 임시로 막혀 있었지만, 선로 안쪽에서는 계속해서 정리 작업이 이어지고 있었다.
(Some walkways were blocked, but rail-bed work continued actively.)

 

멀리서 보면 상가 사이로 이어지는 선로 윤곽이 명확하게 잡혀 있었다.
(From a distance, the straight aligned tracks were easy to notice.)


▽위례 중앙광장 (Wirye Central Plaza)

중앙광장 트램 선로와 넓은 광장 풍경 (Open plaza view and tram track alignment)

 

중앙광장 구간은 보행이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동선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Pedestrian flow was smoother here than other segments.

양쪽 펜스 라인과 선로 중심이 안정적으로 보였고, 무엇보다 주변 개방감이 좋아 관찰이 쉬운 구간이었다.
The openness made it one of the clearest points to observe the progress.


▽아트리버 푸르지오 부근 (Art River Prugio Area)

아트리버 푸르지오 앞 선로 매립 작업 (Rail-bed filling work in front of Art River Prugio)

 

이 구간은 선로의 기본 구조만 자리 잡은 단계였다.
(Only the foundational track structure has been placed.)

 

아직 레일 본체가 올라가지 않아 중앙에는 흙과 모래가 그대로 남아 있었고, 다음 공정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
(The track bed remained unpaved, waiting for the next stage.)


중앙광장에서 마무리하는 21일의 기록 (Wrapping Up Today’s Visit)

오늘은 중앙광장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기록을 마무리하려 한다.
(I’m ending today’s update with a photo from Central Plaza.)

 

밝은 하늘과 조형물, 계절 장식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보니 완성 후의 위례 트램이 어떤 모습일지 더 기대되었다.
(The mix of sky, art pieces, and seasonal décor made me imagine the day this tram line is complete.)

 

시간이 지나면 이 풍경도 조금씩 달라질 테니 이렇게 기록으로 남겨두는 일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
(As the city changes, these small documented moments feel valu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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